
AI로 만든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양양 남대천 러닝코스 9km — 연어가 돌아오는 강을 따라 낙산대교 왕복
런픽 운영자·2026.07.25
거리 기준과 방문 전 확인
9km는 양양군이 안내하는 「남대천따라 연어와 달리는 길」(양양농협 옆 제방도로 ↔ 낙산대교 왕복)의 총거리다. 자전거 길로 안내된 거리라, 보행로를 따로 잰 값은 아니다.
- 자전거와 함께 쓰는 길이다. 자전거가 지나갈 때는 한쪽으로 붙어 달린다.
- 연어축제 기간(2026년 10월 16~18일)에는 남대천 둔치가 축제장이 된다. 그 기간에는 축제장 동선과 임시 주차 안내를 먼저 본다.
- 코스 중간 음수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9km 왕복이면 물을 챙긴다.
공식 자료 확인 2026.10.14 · 현장 실측·답사 기록은 아닙니다.
양양군 문화관광 — 남대천따라 연어와 달리는 길 ↗양양군 문화관광 — 남대천 연어생태공원 ↗양양군 문화관광 — 양양10경 남대천 ↗양양문화재단 — 2026 양양송이연어축제 ↗양양군이 안내하는 「남대천따라 연어와 달리는 길」은 양양농협 옆 제방도로에서 출발해 낙산대교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총 9km 구간이다. 자전거 길로 만들어졌지만 군 안내에 따르면 보행도 가능하고, 길의 대부분이 완만하다. 남대천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70% 이상이 회귀하는 강이라 「연어의 모천」으로 불린다(한국관광공사).

9km 연어길은 어떤 구간을 오가나요?
양양읍 남문리 양양농협 옆 제방도로가 출발점이고, 반환점은 남대천이 동해로 흘러드는 하류의 낙산대교다. 군 안내에 따르면 상시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는 없다. 자전거와 함께 쓰는 길이라 뒤에서 오는 자전거 소리에 귀를 열어 두고, 자전거가 지나갈 때는 한쪽으로 비켜 달린다. 낙산대교 가까운 하류에는 남대천 생태관찰로(연어생태공원)가 있다. 양양군 안내 기준 길이 658m의 데크로드를 갈대와 물억새가 감싸고, 전망대가 3곳 있다. 9km가 부담스러운 날은 이 데크와 제방길을 묶어 짧게 달리는 방법도 있다.
연어축제와 벚꽃 시기는 언제인가요?
양양군 안내 기준 연어축제는 매년 10월 중순 남대천 둔치와 송이조각공원에서 열린다(2026년은 양양송이연어축제로 10월 16~18일, 오전 10시~오후 9시). 축제 기간에는 둔치가 축제장이 되므로, 그 사흘 동안 달린다면 축제장 동선과 임시 주차장 안내를 먼저 확인한다. 봄에는 송이조각공원에서 낙산대교까지 이어지는 남대천 벚꽃길에 3월 말~4월 초 벚꽃이 핀다(양양군). 가을에는 연어생태공원의 억새와 갈대가 은빛으로 물든다.
연어생태공원 주차장은 누구나 쓸 수 있나요?
양양군 안내에 따르면 연어생태공원 입구 쪽 주차장과 화장실은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다. 벚꽃길이 시작되는 송이조각공원에도 화장실과 주차장, 운동기구가 있다. 밤에는 남대천 제방 도로에 가로등이 켜진다(한국관광공사). 코스 중간의 음수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9km 왕복이라 물은 챙겨 가는 편이 안전하다. 군은 2026년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남대천 둔치 잔디광장(웰컴센터 앞)에 모여 걷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캠페인도 운영한다.
이 정보의 출처와 만든 방식
정보 확인에 사용한 공식 자료 · 2026.10.14
이 글은 run-pick 운영자가 씁니다. 초안 작성에 AI를 사용하고, 발행 전 운영자가 검수합니다. 공식 자료의 확인 범위는 위 출처에 표시하며, 현장 답사나 실제 주행으로 확인하지 않은 내용은 구분해 안내합니다.
이 글의 사진은 실제 현장을 찍은 사진이 아니라, 코스의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AI로 생성한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실제 풍경·시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코스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도로·교통·공사·안전 상황은 수시로 바뀌므로 현장 안내와 통제 표시를 우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행 2026.07.25 · 최종 수정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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