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러닝코스 4km — 마곡나루역 출구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물가 순환런
추천 달리기 코스

서울식물원 러닝코스 4km — 마곡나루역 출구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물가 순환런

런픽 운영자·2026.09.04

지역서울
거리약 4km(순환로 한 바퀴 왕복) · 두 바퀴면 5.4km
난이도초보

서울식물원은 열린숲·호수원·습지원이 상시 무료로 열려 있다. 9호선·공항철도 마곡나루역 3·4번 출구가 공원과 곧바로 이어지고, 안쪽에는 물가를 도는 한 바퀴 약 1.5km 순환 산책로가 있다. 역에서 나가 한 바퀴 돌고 돌아오면 약 4km다.

서울식물원 러닝코스 4km — 마곡나루역 출구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물가 순환런

마곡나루역에서 얼마나 가야 달릴 수 있나요?

출구가 곧 공원 입구다. 9호선과 공항철도가 함께 서는 마곡나루역은 3·4번 출구가 열린숲과 그대로 연결된다. 지상으로 나와 큰길을 건널 일이 없다는 뜻이라, 신발 끈만 고쳐 매면 바로 출발할 수 있다. 역에서 공원 안쪽 순환 산책로까지는 약 1.2km다. 이 구간이 자연스러운 준비운동이 된다. 다른 문으로 들어와도 된다 — 9호선 양천향교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5호선 마곡역 3번 출구에서 20분이다.

서울식물원 러닝코스 4km — 마곡나루역 출구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물가 순환런

몇 바퀴를 돌아야 5km가 되나요?

공원 안쪽 물가를 도는 순환 산책로가 한 바퀴 약 1.5km다. 역에서 나가 한 바퀴만 돌고 돌아오면 약 4km, 두 바퀴를 돌면 5.4km가 된다. 첫 5km를 목표로 잡았다면 두 바퀴가 답이다. 공원 자체는 이보다 훨씬 크다. 남북으로 약 1.6km, 동서로 약 0.9km이고 경계를 따라 두르면 약 4.6km다. 순환로 두 바퀴가 익숙해지면 열린숲과 호수원 쪽으로 코스를 넓혀 거리를 늘릴 수 있다.

입장료를 내야 하나요?

달리는 데는 한 푼도 들지 않는다. 열린숲·호수원·습지원은 상시 무료로 열려 있다. 요금을 받는 곳은 온실이 있는 주제원 하나뿐이고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겨울철(11~2월) 주제원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2018년 10월에 문을 연 곳이라 정원과 온실을 보러 오는 사람이 많다. 사람이 몰리는 주말 낮보다 이른 아침이 편하고, 길이 좁아지는 구간에서는 속도를 줄이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

이 정보의 출처와 만든 방식

이 글은 run-pick 운영자가 씁니다. 초안 작성에 AI를 사용하고, 발행 전 운영자가 검수합니다. 본문에 적힌 도로·산책로 이름은 실제로 존재하는 길입니다.

함께 실린 사진 중 일부는 코스의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AI로 생성한 참고용 이미지이며 실제 현장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코스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도로·교통·공사·안전 상황은 수시로 바뀌므로 현장 안내와 통제 표시를 우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행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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