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양 달리기 코스
달리고 나면 안경 하나가 남는다 — 석촌호수 동호·서호 8자 안경런
런런픽 운영자·2026.07.03
시작점석촌호수 동호 입구(석촌역 방면)
거리약 3km(8자 기준 · 바깥 한 바퀴는 약 2.5km) · 25~35분
난이도초보
코스 설명
석촌호수는 동호와 서호, 두 개의 호수가 나란히 붙은 쌍둥이 호수다. 이 지형 자체가 이미 그림이다. 동호를 한 바퀴 돌고, 두 호수 사이 연결 구간을 건너 서호를 한 바퀴 돌아 제자리로 — 8자로 달리고 나면 GPS 궤적에 둥근 안경 하나가 남는다. 달리기 전 러닝 앱에서 두 호수를 각각 렌즈 삼아 경로를 미리 그려두고 그 선을 따라가면 된다. 호수 둘레는 폭신한 우레탄 트랙이고 바닥에 거리 표시가 있어 페이스 조절도 쉽다. 완주했다면 안경 궤적 스크린샷과 함께 run-pick에 인증하고 뱃지를 모아보세요.
사진


초보 팁 · 주의
① 우레탄 트랙이라 무릎 부담이 적어 GPS 아트 입문 코스로 딱이다. ② 렌즈(호수)는 크고 둥글게, 가운데 교차 구간은 짧게 지나야 안경 모양이 또렷하다. ③ 주말 저녁과 벚꽃철엔 인파가 많다 — 궤적을 깔끔하게 남기려면 한산한 이른 아침이 좋다. ④ 바닥 거리 표시를 기준으로 한 바퀴 페이스를 재면 기록 관리가 쉽다.
주변 정보
잠실역·석촌역에서 모두 걸어서 진입할 수 있고, 달리는 내내 롯데월드타워가 시야에 들어온다. 호수 주변에 화장실과 음수대가 있고, 석촌호수 카페거리가 붙어 있어 완주 후 보상도 확실하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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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록2026.07.03본문 이미지는 코스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AI로 생성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석촌호수의 풍경과 GPS로 그려지는 안경 모양은 달리는 경로와 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나만의 안경 궤적은 직접 8자로 달려 완성해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