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자라인 섬 위에 자라 한 마리를 그렸다 — 가평 자라섬 자라 GPS런
모양 달리기 코스

이름이 자라인 섬 위에 자라 한 마리를 그렸다 — 가평 자라섬 자라 GPS런

런픽 운영자·2026.07.17

시작점자라섬 입구 주차장(가평읍 달전리)
거리자라 완성 약 4~5km · 40~55분
난이도초보

코스 설명

가평 북한강 위에는 이름부터 자라인 섬이 있다. 자라섬 — 섬을 바라보는 언덕이 자라처럼 생겼다 하여 붙은 이름으로, 매년 가을 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그 섬이다. 이름이 자라인 섬이라면, GPS로 그릴 것은 정해져 있다. 자라 한 마리다. 무대는 자라섬 안의 산책로. 동도·서도·중도·남도 네 개 섬 가운데 꽃테마파크가 있는 남도의 순환 산책로를 자라의 둥근 등딱지로 삼고, 섬을 잇는 진출입로로 머리와 꼬리, 짧은 진출입 네 번으로 네 다리를 붙이는 것이 이 코스의 핵심이다. 방법은 이렇다. 남도 순환로를 한 바퀴 돌아 등딱지를 완성하고, 입구 방향 길게 나갔다 돌아와 머리를, 반대편으로 짧게 나갔다 돌아와 꼬리를, 등딱지 좌우에서 짧은 왕복 네 번으로 다리를 그리면 된다. 가민·스트라바·런데이 같은 앱에 자라 궤적을 미리 그려두고 그 선만 따라 달리면 약 4~5km, 이름이 자라인 섬 위에 자라 한 마리가 그대로 뜬다. 완성한 자라 궤적 스크린샷과 함께 run-pick에 인증하고 뱃지를 모아보세요.

사진

이름이 자라인 섬 위에 자라 한 마리를 그렸다 — 가평 자라섬 자라 GPS런 사진 1
이름이 자라인 섬 위에 자라 한 마리를 그렸다 — 가평 자라섬 자라 GPS런 사진 2

초보 팁 · 주의

① 자라는 둥근 등딱지가 생명 — 남도 순환로를 끊김 없이 한 바퀴 돌아 몸통을 먼저 완성하고 머리·다리·꼬리를 붙이자. ② 머리는 길게, 꼬리는 짧게, 네 다리는 간격을 비슷하게 — 진출입 지점을 앱에 미리 표시해 두면 헤매지 않는다. ③ 섬 안 길은 평탄하고 차가 없어 GPS 신호와 안전이 모두 좋지만, 캠핑장·행사 구역은 우회하자. ④ 재즈페스티벌 등 행사 기간엔 동선이 제한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개방 여부를 확인하고, 여름 한낮은 그늘이 적으니 이른 아침이나 해질 무렵이 좋다.

주변 정보

달리고 나면 남도 꽃테마파크를 천천히 걸으며 북한강 풍경으로 마무리하기 좋다. 다리 건너 가평읍내에는 잣국수·막국수 골목이 있고, 이웃한 남이섬과 레일바이크(가평레일파크)로 동선을 이어 당일 여행 코스로 묶기에도 좋다.

이 정보의 출처와 만든 방식

이 글은 run-pick 운영자가 씁니다. 초안 작성에 AI를 사용하고, 발행 전 운영자가 검수합니다. 본문에 적힌 도로·산책로 이름은 실제로 존재하는 길입니다.

함께 실린 사진 중 일부는 코스의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AI로 생성한 참고용 이미지이며 실제 현장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양 코스의 지도 이미지는 형상을 설명하기 위한 참고용 그래픽이며 실제 주행 경로 데이터가 아닙니다. 실제로 달릴 길은 본문에 적힌 도로·산책로 이름을 따라 주십시오.

코스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도로·교통·공사·안전 상황은 수시로 바뀌므로 현장 안내와 통제 표시를 우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행 2026.07.17

자세한 기준은 편집 정책에 밝혀 두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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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달려라록
    2026.07.17

    본문 이미지는 코스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AI로 생성한 참고용입니다. GPS로 그려지는 자라 모양은 달리는 경로와 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이름이 자라인 섬 위의 자라 한 마리는 직접 자라섬을 달려 그려보시길 권합니다.